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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웅의 희망의 씨앗 블로그
http://blog.kcmusa.org/jaechang
 
 

본문 제목 브릿지세대(Bridge) | 카테고리
1. 교회합병증가(Increased church acquisitions)
2. 교단구조의 축소(Downsizing of denominational structures)
3. 회심성장의 감소(Decline in conversion growth)
4. 대형교회의 증가(More megachurches)
5. 연합예배 스타일 교회증가(Incresing to a unified worship style)
6. 교회 공동체 유대감강조(Increased emphasis on high-expectation church membership)
7. 종교부지 확보및 건축제한 (Increased challenges for congregations to build and acquire land due to restrictive governmental policies)
8. 대형교회의 소교단화(More large churches will function like mini-denominations.)
9. 예배당의 소규모화(New worship centers will be built smaller)
10. 소그룹모임 강조(Increased emphasis on small groups)
11. 목회자 임기연장(Longer pastoral tenure.)
12. 지역교회 리더의 역할증가 (Local churches increasing their roles as ministry training leaders)
13. 교회의 지역사회 참여증가(Church movement to the community.)
14. 목회사역의 전문화(More multiple teaching/preaching pastors.)
 
*by 톰레이너(Thom S. Rainer,Christian Post Contributor, Representative of Lifeway Research) "14 Predictions for American Churches for 2014"

Exclusive에서 Inclusive교회로

 

다종족 다문화권 상황속에서 Ronice E Branding은 그의 책자인 "Fulfilling the Dream"에서 문화적 차이점을 받아들이지 않는(cultural differences seen as deficits)고립된 배타적인(Exclusive)교회에서 차이와 다름 즉 다양성을 자산으로 보며(cultural differences seen as assets) 성경의 안디옥교회와 같이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는 포용적인 변화된(Inclusive Transformed)교회를 추구하며 다문화권속의 여러교회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분류하였습니다.

 

An Excluding Church(배타적인 교회)

Enforces the racial status quo of dominance and exclusion of racial and ethnic peoples through its teachings, decision making, policies, informal practices, and employment

A Club Church(클럽교회)

Maintains the power of white privilege through its teaching, decision making, policies and practices, ministries, and employment. Tolerant of a limited number of racial and ethnic peoples with proper perspective and credentials.

May say "We don't have a problem"

An Open Church(열린교회)

See itself as committed to inclusion of racial and ethnic peoples, affirming denomination' pronouncements, but often unaware of habits of privilege and paternalism. Symbolic inclusion; recruits for "someone of color" on committees or office staff, but "not those who will make waves." No contextual change in culture, policies, and decision making.

An Awakening Church(재생하는 교회)

Desires to eliminate discriminatory practices and inherent advantage. Sensitive to differences; racism awareness training. Expanding view of diversity may include disabled, elderly and children, and other socially oppressed groups. But decision makers still conform to norms and practices derived from the dominant group's worldview.

A Redefining Church(정련된 교회)

It begins to see the benefits of a broader racial and cultural perspective in its ministry and mission. Commits to auditing all aspects of church life for openness to participation and contributions of racial and ethnic peoples. Stated agreement on willingness to struggle; shared problem solving.; win/win conflict.

New policies and models for inclusive decision making, mission and ministry

A Transformed Inclusive Church(변화된 교회)

Diversity is an asset. Church reflects contributions and interests of diverse racial, cultural, and economic groups in determining its mission, ministry, policies and practices; full participation in decisions that shape the church. A sense of community and mutual caring that is seen and felt. Commitment to confront and dismantle racism within church and broader community. Allies with others in combating social oppression. 

by Ronice E Branding, Fulfilling the Dream(Chalice Press, 1998)

 

 

현재 이민교회는 교회안의 한인 1세대들간의 갈등, 1세대와 2세대, 1세대와 타문화세대와의 많은 갈등과 아픔들이 공존합니다. 

이러한 갈등과 아픔을 넘어서 화해와 갱신을 추구하며 다종족,다문화권속에서 변하지 않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어떻게 변하는 세상속에 담으며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을 이루어갈 것인가 하는 고민이 우리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의 뉴욕, LA, 시카고등 대도시와  작은 소형도시를 막론하고 한인 이민1세대들(1st Generation)이 모인 곳 어디이든 서로간의 복잡한 인간관계와 깊은 감정의 골로 인해 타인을 향한 비방이나 분쟁이 끊이지 않고 비난의 고리가 난마처럼 얽혀져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1절에서 예수님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서로 비판치 말라”라는 말씀은 선과 악, 빛과 어두움에 대해서 분별치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은 보다 깊고 창조적으로 나아가게 하는 비평적인 사고(Criticism thinking)와 다른사람들을 비참한 경지로 몰아넣는 비판적 정신즉 비난(Criticism Spirit/Blame)과의 차이점을 구별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 1절에서 비판적 정신을 가지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첫째로 비판하면 부메랑과 같이 그 비판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누룩이 번지듯이 한사람의 비판이 많은 사람에게 전이되어 공동체안에서 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입니다.(마7:2)  둘째로는 자신의 눈에 들보 즉 이기심과 자기중심적 사고가 인격을 지배하기에 온전한 분별력을 가지기 힘들기때문입니다.(마7:3)  셋째는 비판적정신은 또 다른 비난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비판에 대한 성경적인 바른태도는 비판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해야 하라는 것입니다.  비판을 하기전에 사랑의 디파짓(Deposit)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입금함이 없이 수표를 지불하게 되면 그 수표는 부도수표(Bounce Check)가 되는 것처럼 사랑없는 비판은 흉기와 같아서 사람들을 자신도 모르게 죽이게 됩니다. 사랑없는 비판은 그 당시에는 좋은 것 같지만 사실 비판 후에는 마음에 평안을 상실하게 됩니다. 비판의 말은 입에서 쉽게 떨어지지만 그것을 다시 정상궤도에 진입시키기란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요즘같이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에서 자신에게는 가을서리와 같이 타인에게는 봄바람과 같이 서로를 대하며 아름다운 사랑과 격려의 방언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모두가 사는 상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격려의 언어는 비판의 거센바람을 잠재우게 하는 영혼의 산소와 같습니다. 우리가 먼저 격려로 서로를 세워준다면 허물이 더이상 허물이 되지 않고 우리가 섬기는 공동체가 사람을 회복시키고 희망을 주는 힘과 용기가 넘치는 공동체로 발돋움하게 될 것입니다.

 

한가지 기억해야할 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칭찬'과 '격려'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1.칭찬은 잘했으나 성공했을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격려는 잘했을때는 물론이고 못하고  실패했을

    때 도 합니다. 

2. 칭찬은 행위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나 격려는 행위자에게 초점을 맟춥니다.

   "왜 당신이 그렇게 하셨습니까!  시시비비 책임공방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하셨는데

    그렇게 되셨군요 다음에 더 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3. 칭찬은 더 잘하면 잘했을수록 잘해야하는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그러나 격려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는 것입니다.

4. 칭찬은 상대방을 조종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

    나  격려는 그 사람에 대한 깊은 믿음과 신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동안 삶의 경쟁으로 인해 잊고 있었던 많은 격려의 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부족합니다. 괜잖습니다. 제가 도와 드릴께요  당신은 복의 통로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잘 될 것입니다.  이 집에 오면 참 맘이 편해요,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가까이 있습니다.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저 친구 역시 믿을만해, 저분은 가슴이 따뜻한 분이예요, 그 생각이 옳은 것 같습니다. 잘 결정하셨어요, 역시 생각이 깊으시군요, 그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감각이 뛰어나시네요, 기도하겠습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언제나 새로워보이십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습니다. 은혜받았습니다. 합니다-됩니다.”

 

이런 사랑과 격려의 언어들이 우리가운데 넘친다면 영혼의 산소가 우리의 영혼속에 교회속에 가득차게 되고 그 산소를 먹고 호흡하면 우리영혼이 약동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말을 합시다. 사랑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감사하는 말, 소망의 말, 긍정적인 말, 힘을 주는 말을 합시다.  꿈꿀 수 없어 무너져가는 이민의 삶속에서 푸르고 푸른 하나님의 꿈이 솟아나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남들이 아름다운 만남, 축복된 만남이 되도록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비판적정신보다 더 넓게, 더 깊게 잡는 사랑과 위로의 손을 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과 격려의 언어를 잉태하는데 해산의 수고를 다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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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심장 장재웅목사의 희망의 씨앗 Blog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꿈꿀수 없어 무너져가는 각박하고 메마른 이민의 삶속에서 푸르고 푸른 하나님의 꿈이 솟아나며 의의 나무 가득한 세상속의 God's Dream 꿈꾸며...오늘도 눈물과 기도의 씨앗, 희망과 씨앗(Seed of Hope)을 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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