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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웅의 희망의 씨앗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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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Scar)를 품으면 진주, 별(Star)이 됩니다. 큰 상처가 큰 별을 만듭니다.(A big scar into the big star)

상처는 우리 인생의 자산(Resource)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car와 Star는 ‘c’ 와 ‘t’의 차이입니다. C(curse-저주)를 T(thanks-감사)로 만들때 별(Star)이 됩니다. 대란(큰 환난)을통과한 자에게 대임(큰 사명)을 맡기듯 큰 상처가 큰 별을 만듭니다.(A big scar into the big star)

힘들고 아파도, 지치고 낙심되어도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삶과 사람은 긁히고 부딪히며 둥글어지고 아름다워집니다. 살아가다보면 힘들고 가슴아픈 일들이 많지만 “살며 사랑하며 용서하며 감사하며” 상처(Scar)를 별(Star)로 만들어가는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로서 사는 그 길만이 우리 시대의 희망입니다.

하나님은 나무의 나이테와 같은 인생의 수많은 상처들을 통해서 우리들이 더욱 더 은혜속에서 강해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겸손히 아름답게 세워져 가기를 원하십니다.

합니다 - 됩니다. www.mdkumc.org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동안 교회의 의무적 폐쇄 및 회의를 10명 이하로 제한하는 정부 규제로 인해, 교회들은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 시기에 목회자와 교회의 지도자들은 교회는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가? 예배를 생중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부터 어떻게 지역 사회를 섬기지를 결정하는 것까지 적어도 이 위기 동안의 교회는 최신 기술을 받아들여야 한다.

교회 가족이 어느 정도는 함께 모여야 하는 것은 본질적이다. 릴레이로 철야기도를 하고, 독거 노인들을 위한 식사 당번을 정하고, 소그룹으로 계속 회의를 하며, 교회의 기본 사역을 수행해야 한다.

이제는 신앙 공동체는 가상 회의 기술을 받아들여야 한다. 일반 기업은 이러한 기술의 가치를 입증해왔다. 여러분의 교회에서 그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교회 사역들을 평소처럼 가까이서 유지될 수 있다.

오늘날의 세계가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지만, 기술을 사용하여 함께 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다. 아래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도구들이다.

화상회의 또는 가상 회의란 무엇인가?

화상회의 도구를 사용하여 만든 가상의 “회의 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회의 주최자는 모든 사람에게 회의 링크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사람들이 링크를 클릭하면 화상회의가 웹 브라우저상에서 열리고, 사람들은 영상을 생중계하고 문서를 공유하며 서로 대화하고 문자로 채팅을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노트북과 컴퓨터에는 이제 웹캠, 마이크 및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음으로 화상회의를 간단하게 수행 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무료)

• 가상 회의 및 공동작업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 세 번의 클릭으로 온라인 회의를 열고 공유할 수 있다.
•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엑스박스 및 아마존 알렉사 장치에서 활용할 수 있다.
• 화상 통화에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 청각 장애를 돕기 위해 라이브 자막 및 자막을 제공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브트 팀즈 (무료)

• 오피스 365 구매 시 그 일부로 제공된다. 이 효과적인 도구는 조금 배워야 하지만, 교회를 위한 모임을 체계화하는 데 매우 유용 할 수 있다.
• 팀즈과 채널을 만들어 실시간 공동 작업 및 온라인 토론을 관리한다. 예를 들어 “교회 팀”을 만들어 모든 교인이 참여할 수 있고, 각 위원회의 회원들만 위한 별도의 채널을 만들 수 있다. 채널은 모두에게 공개하거나 비공개로 만들 수 있다.
• 화면 하단의 “모임 시작”을 누르면 채널 또는 팀의 모든 사람과 화상 통화를 시작할 수 있다. 개인 채팅 및 통화도 지원한다.
• 돌아오는 주일 예배용 파워포인트, 연간 예산 엑셀 스프레드시트 또는 최근 주보에서 쉽게 공동 작업 할 수 있도록 오피스 365 및 원 드라이브와 잘 연결되어 있다.
• 트렐로, 에버노트와 같은 앱과 다른 생산성 앱과 연결하여 팀이 공동으로 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 (무료)

• 구글과 지메일의 장점을 이용할 수 있어서 교회에 적합하다.
• 최대 10명이 가상 회의를 참여할 수 있다.
• 채팅, 전화 통화 및 화상 통화가 가능하다.
• 컴퓨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다.
• 향후 회의에 대한 캘린더 초대를 지원한다.

줌(제한된 사용의 경우 무료이지만, 더 많은 기능을 위해 한 달에 $14)

• 대규모 모임과 교회 예배를 쉽게 지원한다.
• 어느 휴대 장치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 사람들이 회의에 언제 참석해야 하는지 기억하도록 캘린더 초대장을 만든다.
• 슬랙(Slack)과 같은 앱, 널리 사용되는 브라우저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와 같이 연동된다.
• 최대 100명까지의 그룹 회의를 위한 웨비나는 무료로 제공한다. 무료는 화상회의를 40분으로 제한한다. 다른 요금제는 한 달에 $14.99부터 시작한다.

블루진스 (유료로서 최대 50명이 참석 가능하며 매월 $9.99에서 시작)

• 화면 공유, 여론 조사, 문답, 녹음 및 문자 채팅과 같은 기능으로 공동 작업을 쉽게 한다.
• 모든 컴퓨터, 애플 또는 안드로이드 장치와 연동된다.
• 사람들이 컴퓨터나 휴대기기 없이도 회의에 전화를 걸어 전화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 앱 내의 기능인 스마트 미팅을 사용하여 가장 중요한 토론 시점을 녹화하고 작업을 할당하며 시간 절약형 하이라이트 릴 기능으로 놓친 부분을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 블루진 요금제는 월 $9.99 (1년 치 청구)로 시작한다.

웹 엑스 (최대 100명까지 무료이며, 다른 기능은 유료이다.)

• 100명의 참가자, 고선명도 비디오, 화면 공유 및 개인 화상회의 방을 이용할 수 있다.
• 응용 프로그램 공유, 녹화 및 기타 기능을 위해서 월 $13.50부터 요금을 내야 한다.
가장 좋은 도구는 … 가장 좋은 해결책은 교회가 사용할 화상회의 기술이다. 물론 페이스타임으로 화상회의가 가능하지만, 애플 기기를 소유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매우 효과적인 무료 도구이지만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할 수 없다면 소용없다. 시험해보고 교회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라. 또한 시험 삼아 써보는 것은 컴퓨터와 인터넷 연결의 속도에 달려 있다.

엮은이: 오천의 목사(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UMC 정회원 목사.)

합니다-됩니다.
퓨리처시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2005년 미국의 성인 중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사람은 약 5%였지만 2019년 2월에는 약 미국 성인의 72%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다고 한다. 미국에서 10명 중 7명은 소셜 미디어를 하는 셈이다. 또한 2018년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십대들 중 95%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거나 부모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고 약 45%가 소셜 미디어를 거의 항상 이용한다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뉴스와 정보를 얻게 되고 자신들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온라인 윤리의 부재로 인해 수많은 약점을 갖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수의 십 대들 59%가 온라인상에서 사이버상의 따돌림을 경험했다고 말한다.전문가들은 사이버 따돌림이 물리적 폭력보다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소셜 미디어가 지역과 연령과 세대를 넘어서 광범위하게 확산됨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윤리의 부재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어떠한 윤리를 소셜 미디어에 적용해야 할까?

존 웨슬리의 세 가지 생활 규칙에서 온라인 윤리를 찾을 수 있으며 우리는 이 세 가지 생활 규칙을 소셜 미디어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해를 끼치지 말라. 선을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웨슬리 목사의 세 가지 생활 규칙은 또한 우리가 소셜 미디어에서 온라인 생활을 하는 방식에도 적용된다.

규칙 #1: 해를 끼치지 말라.

은퇴한 연합감리교 감독인 루벤 욥은 그의 책, 세 가지 간단한 규칙 : 웨슬리식 생활 방식에서,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말은 모든 행동과 심지어 침묵조차도 하나님의 다른 자녀나 하나님의 창조물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한다.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사역하는 사람들의 삶의 자리와 그들의 문화를 존경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때, 우리는 생각과 감정을 가진 살아 숨 쉬는 사람들과 디지털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종종 잊어버린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생각과 감정을 가지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해 야한다. 그리고 모든 의사소통의 거의 70%가 비언어적이며, 누군가가 전달하려는 내용이나 다른 사람이 우리의 의도를 해석하는 방식을 쉽게 오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글이나 사진을 포스팅할 때 혹은 댓글을 달 때, 의도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소셜 미디어에서 활동할 때는 온라인상의 모든 활동의 의도와 잠재적으로 발생할 결과를 모두 신앙적으로 분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게시물을 올리는 의도는 무엇인가? 그 게시물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는가? 아니면 게시물이 다른 이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가? 상대방에 대해 비난적으로 말하는가? 자신의 견해에 따라 다른 사람을 조종하기 위해 사실과 의견을 사용하는가? 이 게시물이 그리스도, 교회 또는 다른 사람이나 기독교 명예에 “해를 끼칠수 있는가? 누군가 자신이 올린 게시물을 해롭거나 공격적이거나 무례하거나 불쾌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가? 온라인상의 대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을 “나처럼 값없이,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자격이 없지만, 그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정하는가?

규칙 # 2 : 선을 행하라.

욥 감독은 “선을 행하려는 저의 바람은 예수를 따르라는 하나님의 초대에 대한 응답이며, 선을 행하는 것은 제 의지입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이를 환영하고 선을 행하는 것은 제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베푸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선행으로 행하게 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데 능동적으로 참여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선하심을 가져오도록 온라인상의 모든 언어와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혹은 다른 어떤 형태의 소셜 미디어든지 간에 우리는 매우 빠르게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개입된다. 또한 우리가 온라인에서 의사소통하는 방식은 우리와 연결된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서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선을 행하며, 디지털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

개인 혹은 교회의 대표로 소셜 미디어를 하든지 간에, 모든 업데이트, 댓글 또는 게시물을 “선을 행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라.

게시물을 “선”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게시물은 하나님의 뜻을, 아니면 자신의 관심 혹은 뜻을 나타내는가? 게시물은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것인가? 게시물은 하나님의 통치와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이 되는가? 교회 밖의 사람들은 게시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 다른 문화 또는 신앙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게시물은 이해할 것인가? 질문하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가?

규칙 # 3 :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욥 감독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면서, “예수와 함께 살려고 매일 노력하는 증인으로서 우리를 세상에 보내시고, 존재하게 하시고, 부르시고,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으로부터 신실하게 살 수 있는 도덕성과 지혜와 용기 그리고 새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소셜 미디어는 교회 건물 밖의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를 “다시 보여줄”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될 수 있다. 우리의 게시물은 하나님이 어떻게 삶과 지역 사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보여줄 수 있다. 소셜 미디어는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는 온라인 통로이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무엇이며 어떤 이야기를 온라인에서 나누겠는가? 소셜 미디어가 어떻게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가? 아니면 어떻게 방해했는가? 여러분의 소셜 미디어 활동이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가?

항상 조심하라

소셜 미디어는 우리 주변 사람에게 사역하기 위한 또 다른 통로이지만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온라인에 게시된 댓글이나 의견은 몇 시간 안에 바이러스처럼 퍼질 수 있다. “해를 끼치지 않고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데 초점을 맞추면 우리는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글은 소셜 미디어를 위한 세 가지 간단한 규칙들이라는 글에서 편집 및 각색된 글이다.

✍번역: 오천의 목사,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 담당,UMC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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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심장 장재웅목사의 희망의 씨앗 Blog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꿈꿀수 없어 무너져가는 각박하고 메마른 이민의 삶속에서 푸르고 푸른 하나님의 꿈이 솟아나며 의의 나무 가득한 세상속의 God's Dream 꿈꾸며...오늘도 눈물과 기도의 씨앗, 희망과 씨앗(Seed of Hope)을 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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