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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지성은 목사 | 카테고리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느냐보다 존경받는 사람인가가 더 중요. 인기가 많은 것과 존경받는 것은 달라
존경받는 사람이 승리한 사람이고 성공한 사람.
존경은 자리가 주는 것이 아니라 삶이 주는 것.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하나님은 선물(Gift)도 주시지만 상(Reward)도 주시는 분.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애게 상주시는 이심을 맏어야 할지니라”(히 11:6)
구원은 믿는 자에게는 누구나 주시는 기프트. 그러나 리워드는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고 열심히 일한 자에게만 주시는 상급.
믿는 사람은 상 받기 위해서 달리는 경주자.
상 받기 위해서는 심어야 한다. 심지도 않고 거두기를 바라면 책망받는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결국 악하고 게으른 자라고 책망받고 있는 것까지 빼앗겨(마 25:26)
우리가 받을 상급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임마누엘)이라는 축복.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이번 선거 결과는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으로,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상원과 하원을 각기 다른 정당이 차지하게 됨으로 균형과 견제가 이루어 지게 되었습니다.
큰 기쁨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이 두드러졌다는 것입니다.
뉴저지의 3지구에 출마한 엔디 김 후보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교회와 교인들이 이들의 정치력 신장과 영향력 확대를 위해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