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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안전거리는 “멀찍이 따라가는 것”이었다.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 집으로 둘어갈 쌔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눅 22: 54)

그는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간다. 그 정도 거리는 두어야 안전하다고, 편하다고, 손해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말이다.

그런데 그의 생각과 거리는 그를 안전하게 하지 못했다. 그의 결국은 슬픔이었고, 통곡이었고, 실패였고 후회였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73:28) 54)

하나님과 우리와의 안전거리는 바로 ‘거리 없음’이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