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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결과는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으로,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상원과 하원을 각기 다른 정당이 차지하게 됨으로 균형과 견제가 이루어 지게 되었습니다.
큰 기쁨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이 두드러졌다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39지구에 도전한 영김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돼었고 뉴저지의 3지구에 출마한 엔디 김 후보도 당선이 되었습니다.
교회와 교인들이 이들의 정치력 신장과 영향력 확대를 위해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남가주 Thaousand Oaks의 총기 난사 사건
2016년 통계에 의하면 1년에 1만3천명이 총기 사건으로 사망한다.
총기 허가와 사용이 철저하게 규제되어야 한다.
총기 사업은 돈을 벌기 위함이고 결국 물질과 돈때문에 사람들의 생명이 짓밟힌다.
물질을 더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 한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모든 교회는 죽는다. 초대교회와 소아시아에 있던 7교회가 모두 사라졌다.
교회가 살아있는 유기체라면 탄생과 성장과 침체와 죽음의 과정을 겪는다.
죽되, 잘 죽어야 한다. 즉, 교회도 순교해야 한다.
얼마 전 문을 닫은 한 루터란교회는 의미 없는 죽음이 아닌 순교로 멋진 마무리를 했다. 그 교회의 죽음을 마무리한 40대 목사는 돈을 더 많이 주겠다는 개발업자들의 유혹을 물리치며 중국교회에게 건물을 매각하고, 남은 40억원을 교회 개척과 선교를 위해 교단에 바쳤다.
목사의 지휘 아래 교회는 끝까지 돈이 아닌 교회의 목적과, 건물을 짓기 위한 이름없는 성도들의 헌신을 헛되이 하지 않게 한 것이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