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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야 살 맛이 납니다. 통한다는 것은 소통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이 열려지고 통해야 그곳에 생명과 성장이 이루어 집니다.
특별히 하나님과의 소통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성도가 소통하여 형통하는 2019년이 되길 축복합니다.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 90:12)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 우리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인식하면, 우리의 삶이 더 지혜롭고 더 깨끗해지며, 무엇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지를 알게 된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시간을 가치있는 일에 투자하는 것, 사랑하는 것, 하나님 나라에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 공동체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나의 시간을 나누어주는 것.
2019년 내년 한 해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많은 시간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그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흘렀다고 한탄하기보다는 정말 보람있게, 아름답게 살았다고 고백하는 승리의 삶이 되기를.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느냐보다 존경받는 사람인가가 더 중요. 인기가 많은 것과 존경받는 것은 달라
존경받는 사람이 승리한 사람이고 성공한 사람.
존경은 자리가 주는 것이 아니라 삶이 주는 것.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