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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9년 4월

꿈에 날개달기  -김윤희-

 

반 기문 유엔총장은 1962년 충주고 3학년 당시 미국 정부가 주최하는 영어 웅변대회에 나가 입상해 부상으로 미국 방문 기회를 얻었다.  반 총장 은 당시 워싱턴에서 미국 적십자사의 주선으로 존 F. 케네디 미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그 때 ‘최고의 외교관’이 되는 꿈을 꾼다. 시골 소년 반 기문은45년이 지난 후 외교관들이 가장 선망하는UN 사무총장에 오르게 된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천’이 뽑은 2007년도‘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은 인드라 누이(Indra K. Nooyi ) 펩시 회장이다.  인도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인도 여인’ 누이 씨는 어떻게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50명’중 1위에 오를 수 있었을까?

 

누이의 어머니가 매일 자녀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앞으로 자라서 무엇이 될 것인가?  그는 어린 시절부터 모친의 질문에 답하는  ‘원대한 꿈’을 키웠다.  인도태생으로 마드라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던 누이가 미국으로 건너간 건 1978년이다. 예일대에서 MBA를 마친 뒤 보스턴으로 간다.  컨설팅그룹, 모토롤라 등에서 전략기획 분야를 담당하며 명성을 쌓았다.  그녀는 미국 주류사회에서 사리(sari·인도 전통의상)를 입고 CEO의 꿈을 키웠다. 그 결과, 1994년 펩시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지난 5월에 회장직을 겸하게 되었다그녀의 가장 큰 공헌은 코카콜라에게 뒤진 펩시콜라의 명성을 2위에서 1위로 진입하게 만든 것이다.  그녀의 이런 열정과 능력은 어릴 적 어머니에게로부터 받은 도전심이 오늘날의 그녀가 있게 된 근간임을 고백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왜 이 미국으로 보냈을까?  한국의 입시지옥에서 면제 시키려고?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기 위해서일까?   하나님은 나를 통해 미국에 와서 배우고 경험하여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나를 향해 특별히 이루실 꿈이 있기에 이 땅에 보낸 것이다.  American dream 이 아니라 하나님 Kingdom dream을 이루고자 함이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쓰셨던 인물들은 우리처럼 하나같이 조국을 떠난 이민자였다.  이민자로 이중문화권에서 자란 요셉, 다니엘, 에스더, 그리고 느헤미야 등은 그 시대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귀중한 일꾼들이었다. 

 

유대인들이 페르시아에서 멸절 당할 위기의 날이 왔다.                                                  

이 때 유대백성을 구원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에스더.                                                       

비록 전쟁포로로 끌려갔지만 이스라엘을 보호하며 세계를 다스린 다니엘.                       

당시 세계최강의 제국인 페르시아왕의 술관원으로                                                   

흩어진 세대를 일으키며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                            

억울한 누명에서도 하나님주신 꿈을 붙들고 나가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았지만 이들 모두는 우리와 같은 이민자로서 하나님 주신 꿈과 비전을  붙들고 나가 승리를 이룬 분들인 것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과 꿈은 무엇일까?

십대에는 무엇보다도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어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                                                                                 꿈이 있어야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수 있다.                                                                       

꿈이 있어야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이 주신 꿈의 날개를 달고 내일을 향해 전진해야 겠다

 

글로벌 유스 : 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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