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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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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7년 3월

NEED FOR INTIMACY  -Jason Cha-  

 

Have you ever wondered and said to yourself, there’s got to be more to this … coming and going to church … why am I not growing in faith?  when will God’s word become living?  when will loving Him be more real than mere words? when will the Cross become mine? when can I move from looking at God from afar to experiencing His fullness?

 

There is a way – intimacy with Jesus. We need to move from knowing about Jesus into knowing Him intimately. It is NECESSARY for us to share intimacy with Him. This one thing will equip and sustain us from all stresses and pressures.

 

Aren’t you tired of hearing that God loves you and not experiencing the power of His affection? Don’t you want a true encounter with Jesus? Don’t you want a relationship with Him - to know Him, to touch Him – that to be the reality?

 

What is intimacy? It is the personal knowing of the heart of God and the inward communion with His Holy Spirit. IT HAS TO BE PERSONAL – IT HAS TO BE INTIMATE. All that Jesus requires of His children, friends, and disciples are not possible without INTIMACY. You cannot live the surrendered life without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You cannot carry the cross without intimacy. You cannot be humble as Jesus was humble without intimacy. Even He would not have been able to wash the feet of His disciples, absorb humiliation and persecution, and even to die on the cross without His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Heb. 11.6 says,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To seek Him is to seek intimacy with Him.

 

One time Jesus visited Mary, Martha and Lazarus at their home. Martha busied herself in preparing for meal – a great meal, I’m sure. Mary chose to sit at the feet of Jesus adoring and listening to Him. Martha got fed up and complained. In response, Jesus pointed out that Mary chose what was most important – intimacy with Him.

 

Doesn’t that sound good, right, and necessary? Will you seek intimacy with Him? That means to be committed to Him (as in a person-to-person relationship). Intimate personal belief is to commit myself spiritually to Jesus and being determined to be dominated by Him alone. It is the vine and the branch connection/relationship that Jesus described. Bearing fruit is always the result of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Let me invite you to seek such intimacy with Him today and everyday.

 

Jason Cha, Esq.

Cha & Nam APLC

 

모세 (7) - 소명 붙들고 무너진 세대를 일으키는 자가 되어라 (1)

이시기는 이스라엘의 건국을 위한 모세의 투쟁기였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모세가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Somebody)”으로 생각하여 자기 힘과 자기 방법으로 자기 민족을 구원하려고 할때는 사용치 않으셨다. 스스로 자신이 부족하여 “별볼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할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으면 사용되어질 수 없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인물들은 아주 뛰어나거나 탁월한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아님을 인정하는 이들을 세우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당시 처가에 혜택을 입는 사람이었다.  쉽게 말하면 처갓집 덕에 겨우 생활을 이끌어가고 있었다.

정말로 별볼일 없을 때 하나님은 부르신다.  실패하여 도피의식에 차 있는 모세는 호렙산에서 타오르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동족을 구원하는 출애굽의 전권대사로 명령을 받게 된다.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모세는 당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누구요? 저 말인가요, 저를 원하시는 거 맞습니까? 주님? 저는 못합니다” “내가 누구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낼 수 있습니까?” 라고 뒷걸음질 쳤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 표징 (4:1-8)과 한 이적(:9), 대언자인 형 아론에 대한 약속( :10-16), 그리고 지팡이에 대한 권위(:17)를 부여 하면서 끝내 모세를 이스라엘을 위한 하님의 도구로 삼으셨다.   모세는 첫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과거의 실패 때문에 위축되어 ‘하나님, 전 예전에 실패자였잖아요?’라 대답한다.  우리도 과거의 무덤앞에 노예가 되어 예전에 “이러이러했는데 어떻게 제가 할 수 있어요” 라 묻는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도 예수님을 부인하는 엄청난 실수를 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나 위축되지 않고 그의 사명을 잘 감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도 과거에 넘어졌다고 해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면 위축되지 않고 담대해 질 수 있다.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칠때 쓰던 모세의 지팡이는 이제 하나님의 이적을 일으키는 능력의 도구다. 그의 형 아론과 모세가 가는 곳에는 늘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을 한 몸에 안은 모세는 이스라엘의 해방을 요구한다. 그러나 완고한 바로가 하나님을 거역한다.그로인해  열가지 재앙(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장자재앙)을 만나게 된다(7:14-12:30).  마지막 장자의 재앙이 임할때 이스라엘에게는 노예생활을 마감하는 날이된다. 그리고 애굽에게는 죽음의 날이었다.  이제 끝까지 하나님을 저항하며 반대하던 악인에게는 멸망의 때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인내로 기다리던 자들에게는 구원의 때가 이른 것이다.

모세 (6) – 광야학교에서 강한 전천후 신앙인으로 준비하라 (출 2:16-24)  

광야를 통해 하나님을 의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모세가 그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겸손하게 된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을 배워야 했다.  그가 성급하게 행하다 무너진 처절한 실패를 통해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배운다.    실패는 모세를 겸손하고 온유한 하나님의 도구가 되게했다.  성공에도 의미가 있지만 실패를 통해 겸손하게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보다 큰 사역을 맡기기 위해 적막한 광야의 고난코스를 지나게 하신다.

이랜드 대표 박 성수씨는 대학 졸업 후 5년간 근육무력증에 시달려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그 상황에서 그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뿐 이었다. 그는 그 때 얻은 방대한 지식 덕분에 오늘날의 이랜드를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학교, 가정, 재정, 그리고 건강으로 인한 예기친 못한 거친 광야학교를 지나고 있는가?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싶은데 너무 열악한 환경이고 사방이 다 막힌것만 같은때.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현실을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높게 멀리 날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다.  장정만 60만명이었으므로 어린아이와 여자까지 합치면 대강 200만명은 넘었을 것이다.  이 엄청난 군중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인도했다는 사실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가 없다.  이렇게 엄청난 일을 감당하기 위한 정신력과 신앙, 그리고 추진력이 필요했다.  이러한 탁월하며 역량있는 지도력을 갖춘 사람이 되게 하는데 40년이라는 긴 광야 훈련학교가 필요했다.

지금 광야학교를 지나고 있는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미국생활, 불확실한 나의 정체성, 탐탐치 않는 학교생활, 경제적인 가정의 어려움, 부모님들의 원만치 않는 관계, 예기치못한 일들.… 상황적으로보면 불평과 원망 그리고 짜증만 나오는 환경이라도 불평할 필요가 없다.  황량한 광야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하나님이 나를 준비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처해 있는 광야학교에서 ‘나’를 발견하자.  50% Korean과 50%의 American의 반쪽 Korean American이 아닌 100% Korean 과 100% American인 Korean American으로서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자.  American Dream을 성취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자녀로 Kingdom Dream을 이룰 목표를 세우며 지혜롭게 준비하는 자들이 되자.  모세의 혹독한 광야 훈련기를 통해 지도자로서 준비시킨 하나님은 우리의 광야생활에도 여전히 함께 하신다.   광야의 고난을 통해 우리를 강한 전천후 신앙인으로 만들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기억하자.  

Think and do it!
1. 모세는 자기 생각대로 행하다 실패 했다.  실패를 한번도 하지 않는 것은 축복인가?
2. 나는 언제 어디에서나 ‘하나님 면전에서’(코람데오: Coram Deo)에서 사는가?
3. 예기치 못한 힘들고 어려운 광야길을 걷고 있는가?

    모세의 삶을 통하여 나의 자세가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4. 하나님은 광야학교에서 모세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던가?
5.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불구하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광야학교가 꼭 필요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