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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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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와 대어 -김윤희- 코이는 일본의 관상용으로 즐겨 키우는 물고기다. 작은 어항에다 키우면 5-8cm밖에 자라지 않는다. 하지만, 커다란 수족관에다 넣고 키우면 15-25cm까지 자란다. 놀라운 사실은 강물에 방류하며 키우면 90-120 cm까지 성장한다. 코이는 자기가 숨쉬고 활동하는 세계의 크기에 따라 피라미가 될 수도 있고 대어가 되기도 한다. 코이는 자기가 숨쉬고 활동하는 크기에 따라 크기가 결정된다. 꿈이란 코이라는 물고기가 처한 환경과도같다.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꿈을 어디에서 키우고 있는가? 강가에 나가기도 전에 너무 일찍 포기하진 않았나요? 큰 강가에서 맘껏 헤엄치고 다닐수 있는 꿈을 좁은 생각의어항에다 꼭 묶어 둔 것은 아닌가요? 환경이 열악하다 하여 꿈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는가요? 자기가 만든 좁은 틀에다 꿈을 가두지 말라. 남이세워놓은 꿈에다 제한하지 말아야겠다.

 

미주 한인 교회에서 500명의 한인 2세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이냐"고 질문했더니 많은 한인 2세들이 대답을 할 수 없었다고한다. 그들의 꿈은 부모가 원하는 오직 명문대 들어가서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다. 소중한 꿈을 명문대 들어가기와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에 제한한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그 이후의 꿈이 없다. 단순히 어항에서 자라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이다.

 

우물 안에서 본 하늘은 한 평에 불과하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자기가 보는 세상이 전부 인 줄 안다. 주저없이 더 큰 세상으로 뛰쳐나가라! 비록 세상은 꿈꾸는 자에게 빨간 카펫을 깔고 기다리지는 않는다. 그래도 아무도 가지 않은 낯선 길에서 꿈을 그려보는 것이다. 안주하며 달콤한 현실속에서 까맣게 잊혀버린 꿈을 외쳐 보아라. 꿈을 향해 편안한 어항에서 나와 강물로 나아보라.

 

어느 누구도 꿈을 제한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스스로 꿈을 제한하고 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꾸고 있는 꿈으로 만들어진다. 어느 누구든 꿈의 크기만큼 커지고, 꿈의 높이만큼 올라서고, 열정의 크기만큼 얻을 수 있다. 가슴이 뛰고 가슴을 꽉 채울 수 있는 꿈을 가지고 나가라. 피라미나대어중에서 어느 하나가 되는 것은 “나”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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