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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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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결단을 하라 -김윤희-

 

스코틀랜드 출신의 에릭 리델(Eric Liddell)은 영국의 100미터 육상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했다. 그는 금메달이 확실한 선수였기에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그런데 그 100미터를 주일날 한다는 것이다.독실한 크리스천인 에릭은 "주일에는 달릴 수 없습니다"하고 불참을 선언했다. 갖가지 비난여론이 쏟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델은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며칠후 새로운 제안이 들어왔다. 400미터 달리기 선수에게 사고가 생겨 출전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의 장기는 단거리였기에 불가능한 제안이었다. 하지만,그는 출전하여 놀랍게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승리의 비결을 물었을 때 리델은 "처음 200미터는 제힘으로 달렸고, 다음 200미터는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달렸다” 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 우선으로 결단했고 불가능것처럼 보였지만 승리했다.

 

인생은 선택과 결단으로 이루어진다. 아무리 좋은 선택하여도 결단하지 못하면 선택한 일을 성취할 수가 없다. 결단에는 용감한 심장과 강한 의지와 희생이 필요하다. 멋진 계획과 아이디어가 있는자는 많아도 결단하며 실행에 옮기는 자는 적다. 결단이 없으면 실행할 수 없고 성공할 수 없다. 단호한 결단이 우리의 인생을 승리자로 이끌 것이다.

 

결단을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 우유부단이다. 이런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지 갈팡질팡하며 자신이 내린 선택에 대해서도 전념하기 보다는 후회하며 몰입하지 못하고 중도에 멈추고 만다. 윌리엄 제임스는 “ 우유부단함이 습성화되어 있는 사람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다”라고 말한다. 어떤 선택을 할때 갈팡질팡 고민만 하고 결정내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자들이 있다. 물건 하나 사는데에도, 음식점 가서 음식하나 정하는 데도 결정을 잘 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 결정을 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여 갈팡질팡하다가 기회를 놓쳐 버린다. 생각하고 선택하고 용기를 가지고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결단의 지혜가 필요하다.

 

결단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있죠?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때 유다의 많은 엘리트들이 포로로 잡혀갔다. 그 중 다니엘과 그 친구들은 3년동안 국비로 훈련을 받고 왕궁에서 섬기도록 되었다. 이방문화의 중심인 왕실에서 살면서도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를 거절하고 자기를 지켜 더럽히지 않고자 한다. 이는 우상숭배를 거절하고 신앙 정조를 지키려는 단호한 결단이었다.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큰 지혜와 꿈을 해몽하는 지혜를 주셨다. 이런 지혜 때문에 그는 바빌론의 관리로 등용되어 왕의 신임을 받는다. 하지만, 그를 시기하고 탐내는 무리들로 인하여 참소를 받게 된다.

 

왕외에 어떤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금령을 내렸다. 다니엘은 변함없이 예루살렘을 향해 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결단하고 행했다. 그의 용감한 신앙의 결단이 사자굴 속으로 던져졌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기적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하여 더욱 높임을 받아 쓰임받는 인물들이 되었다. 다니엘은 이방에 포로로 끌려 가서 열악한 환경속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에 대한 초지일관한 굳건한 믿음을 굽히지 않고 단호한 결단으로 최고의 꽃을 피웠다. 하나님을 위한 분명한 뜻을 정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차별화하여 승리로 이끈 것이다.

 

결단은 내안에 있는 거인을 깨우는 것이다. 어쩌다 한 번하고 마는 행동이 아니라,꾸준하게 계속하는 행동의 결과로 무엇인가를 이룰수 있다. 확실히 마음먹는 순간에 하늘도 움직인다.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주위의 환경조건들이 아니라스스로의 결단이다. 나쁜 습관은 배우지 않아도 그냥된다. 게임하기, 빈둥빈둥 놀기, 몇시간씩 리모콘 돌리면서 테레비보기는 결단 없어도 그냥된다. 조그만 하고 공부해야지, 마음먹지만 잘 안된다. 게임에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렵죠. 하지만, 좋은 습관들은 결단이 필요하다. 공부하기, 기도하기, 말씀보기, 운동하기, 일찍 일어나기, 절제하기,이 모든 것들은 단호한 결단과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따른다. 에릭이 주일을 범하는 것을 피하려고 할때 자기의 모든것을 내놓았다. 다니엘은 목숨내놓고 하나님을 우선으로 삼고 결단했다. 결단은 희생이 따른다.

 

작년에도 고민, 갈등, 올해도 고민,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가? 이젠 과감히 결단하고 믿음으로 행하자. 인생의 갈림길에서 지혜로운 선택과 단호한 결단으로 후회 없이 도약하라! 결단은 꾸준한 관심과 노력, 미래를 읽고 준비하는 습관을 갖춘다면 변화를 빨리 감지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청소년기는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다. 젊었을 때 어떠한 결심을 갖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 될 수 있다. 결단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 연습과 실행, 성취를 통한 자신감, 실패를 통한 교훈의 반복이다. 생활속에서 작은 것부터 결단해 보자. 작은 결단과 실행이 모여져 큰 결단을 할 수 있다.

 

신앙은 결단의 연속이다. 내가 예수님을 믿기로, 기도하기로, 말씀 보기로, 교회 빠지지 않고 나가는 것도 결단이다. 결단이 없으면 인생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 결단은 우리의 힘으로 너무 부족하다.계획세우고 작심살일이 아니라, 하루도 못갈 때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에겐 우리의 부족함을 도와주는 분이 계시다.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과 함께 결단하고 그 결단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주님께 도움을 구하자. 주님과 동행한 여러분의 결단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져 풍성한 열매들로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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