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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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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기 - 권 실비아- 저의 삶의 경험과 간증을 나누려고 합니다. 저의 삶은 대체적으로 전형적이고 평범한 삶입니다. 가족은 모두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자랐고 일반적인 사람과 같이 큰 문제도 없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라면 겨우 가정일원의 병고, 재정적 부족, 예상 밖 점수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극히 사소한 일로써 금방 이겨 낼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삶이 지루했다는 것은 아마도 제가 스스로를 다른 사람과 비교했기 때문이었을 것 입니다. 제 삶에는 그렇게 큰 문제나 어려움이 없었기에 그저 평이하게 지냈습니다. 어느 날 교회 수련회 참석을 했습니다. 소그룹으로 나누어 삶의 내용을 나누었습니 다. 우리는 인생과 하나님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차례대로 기도제목도 나누었습니 다. 많은 학생들은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삶의 어려움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너무 힘들어 자살까지도 생각해 보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견디기 힘든 상황을 친구들 앞에 내어 놓으며 너무나 두렵고 고통스러웠음을 기억하고 몹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면 정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좀 특이한 것은 그 일 후 내 삶에 고통스런 경험이라도 경험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많은 학생들 이 기도를 통하여 믿음으로 큰 어려움을 이겨내었다는 간증을 들으며 내게도 그런 힘든 시간이라도 있기를 바래는 마음조차 있었습니다. 나도 평범하지 않은 삶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정말 부질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나름대로 어려움과 역경의 과정을 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웃는 얼굴로 “ 어떻게 지내니” 라고 문안합니다. 그러면 “괜찮다” 답하지요. 그러나 일단 힘들때는 자격지심이 생깁니다. “ 왜 내 인생은 이러한가? 푸념하며 일을 당한 내가 외롭게 느껴집니다. 보잘것없는 존재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때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기 바랍니다.

세상은 부서지고 죄가 가득하고 힘들지만 우간다나 아프간에 사는 아이들보다는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우리는 어디 있든지 어려움을 겪지만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같이 계신다는 것 입니다. 모든 상황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지금, 이 시간, 이 장소에 왜 두셨을까요? 지금의 어려움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창문일 것 입니다. 그분은 나를 매일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를 안아 주시길 바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그의 아들을 보내시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분은 나를 아들의 목숨 값 만큼이나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이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시기를 원하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아무 댓가도 없이 주시는 사랑입니다. “ 내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2-13).

친구와 가정은 우리의 대화 상대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우리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세상의 사람, 세상것들과 같지 않습니다. 그분은 나의 가장 암울한 시간 나를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천국에서 만나시기 만을 기다리시고 바래십니다.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 일까요? 사람들은 죽은 후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그 분의 존재를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지난 4월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200명 이상의 어린 생명이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우리와 같은 또래였습니다. 그 여행으로 인해 죽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여행을 가지 않았을 것 입니다. 언제 어느때나 우리는 죽을 수 있습니다. 알다시피, 문자적으로 내가 내일 죽는다면 내가 그동안 수고한 공부와 성공적인 직장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일시적입니다. 모든 것이 무의미 할 때 우리가 한번 죽는다면 왜 그토록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은 클럽 아가페 입니다. 내가 스스로 경험한 하나님 사랑하시는 클럽입니다. 내 주변의 친구들이 내가 느꼈던 하나님의 사랑을 내 벗들도 경험하며 그 일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학교 친구들을 내게 붙여 주시 기를 소원 합니다 . 클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학교에 서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증언 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으므로 이 클럽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불편이 훗날 하늘 나라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한다는 생각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러자 이런 불편은 정말 가치 있는 불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축복하셨습니다. 갈등하며 고민하는 친구들이 마음을 열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그들의 고민을 듣는 귀를 주셨습니다.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하며 듣는 가운데 친구들이 위로를 찾기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아가페 클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알게 되는 계기로 삼아 주셨습니다. 저라는도구로 다른 학생들도 하나님의 평안과 사랑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무의미한 삶에 답은 있습니다. 그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당신에게 영원한 것을 주실것입니다. 세상은 일시적이고 잠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한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그는 천국과 영생을 주실것입니다.

얼마나 감동적인 일입니까! 지금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예수님 앞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시인하면 됩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일 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나의 죄가 사함을 얻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고 시인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의 구원에 감사하면 됩니다, 구원 은 선물입니다. 구원은 은혜입니다. 이것은 죄와 지옥에서 구원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이 구원의 선물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서로를 사랑하면서, 죄를 멀리 하는 것입니다. 서로를 용서하면서, 죄를 이겨내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한 크리스천이 될 수 없지만, 온전해지고 열매 맺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다른 사람들도 주님을 믿을 수 있게 전도로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시고, 도움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왜 인생에 보내짐을 받았는지 왜 사는지 목표를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시는 크고 멋진 삶의 목표를 성취하며 살 수 있습니다. 함께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서 만 의미가 있기 떄문입니다.

클럽 모임때 나눈 글입니다. 번역: 김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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