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2020년 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2018 년 09 월 (1)

2017 년 02 월 (1)

2016 년 05 월 (1)

2015 년 12 월 (1)

2015 년 08 월 (1)

2015 년 05 월 (1)

2015 년 04 월 (1)

2015 년 03 월 (2)

2015 년 02 월 (1)

2015 년 01 월 (1)

2014 년 12 월 (1)

2014 년 11 월 (2)

2014 년 08 월 (1)

2014 년 07 월 (1)

2014 년 06 월 (1)

2014 년 05 월 (1)

2014 년 04 월 (1)

2014 년 03 월 (2)

2013 년 12 월 (1)

2013 년 09 월 (1)

2013 년 05 월 (1)

2013 년 04 월 (1)

2013 년 03 월 (1)

2013 년 02 월 (1)

2012 년 10 월 (2)

2012 년 09 월 (1)

2012 년 05 월 (1)

2012 년 03 월 (1)

2012 년 01 월 (1)

2011 년 12 월 (1)

2011 년 10 월 (1)

2011 년 08 월 (1)

2011 년 06 월 (2)

2011 년 04 월 (1)

2011 년 01 월 (2)

2010 년 11 월 (1)

2010 년 10 월 (2)

2010 년 02 월 (2)

2009 년 12 월 (1)

2009 년 11 월 (2)

2009 년 07 월 (1)

2009 년 06 월 (1)

2009 년 05 월 (1)

2009 년 04 월 (3)

2009 년 03 월 (3)

2009 년 02 월 (1)

2009 년 01 월 (1)

2008 년 12 월 (1)

2008 년 11 월 (2)

2008 년 09 월 (1)

2008 년 08 월 (1)

2008 년 06 월 (1)

2008 년 05 월 (1)

2008 년 04 월 (2)

2008 년 03 월 (2)

2008 년 02 월 (3)

2008 년 01 월 (1)

2007 년 12 월 (2)

2007 년 11 월 (1)

2007 년 10 월 (2)

2007 년 08 월 (2)

2007 년 07 월 (1)

2007 년 06 월 (1)

2007 년 05 월 (3)

2007 년 04 월 (2)

2007 년 03 월 (3)

2007 년 02 월 (1)

2007 년 01 월 (4)

2006 년 12 월 (9)

2006 년 11 월 (4)

2006 년 10 월 (6)

2006 년 09 월 (6)

2006 년 08 월 (7)

2006 년 07 월 (6)

2006 년 06 월 (9)

2006 년 05 월 (8)

2006 년 04 월 (10)

2006 년 03 월 (12)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사이드바 전체보기
성경적 가치관의 부재와 그 결과  -김윤희-

기독교교육은 가정교육, 교회교육, 사회교육으로 이루어진다. 한 어린 인격이 건강한 크리스천으로 성장하려면, 세 개의 교육적 바퀴가 조화 속에 잘 맞물려 돌아가야 바람직한 기독교 교육의 실효를 얻을 수 있다. 결코 편중된 교육으로 될 수 없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할 것이다. 그 동안 이민 교회는 교회교육과 가정교육을 강조했다.

다음 세대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의 중심지는 학교다. 학교는 기독인들을 얻을 수 있는 황금어장이라 보아야 함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곳이다.  미 전도 세대들이 많이 모여 있는 선교지라는 뜻이다. 학교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회교육의 현장임을 인식해야 한다. 묘목 같은 학생들을 거두어 들여야 함에 더 이상 주저할 수 없다. 교계의 관심을 집중하여 관리 하여야 한다는 데 머뭇거릴 시간적 여유가 없음을 뜻 하기도 한다.

미국은 청교도의 정신으로 세워진 나라다. 대부분 공립학교에서는 1930년 이전까지는 진화론을 가르치지 못하게 규정하였었다. 유럽에서 불기 시작한 진화론의 여세는 무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많은 단체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 1967년 미국 테네시 주를 시작으로 교과서에 등장하면서 진화론 위주의 교과서가 된 것이다. 진화론은 하나님을 정면으로 공격하여 인간을 동물의 종으로 전락시키지 않았는가? 학교 교육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세대들은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영향을 받을 수록 신앙을 중요치 않게 여기게 된다.

60년대 이전의 미국은 성경중심 사상이 각 사회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1963년 공립학교에서 기도와 성경읽기를 금지시킨 후 학교는 선조들이 지켜왔던 귀중한 영적 유산을 후손들이 물려받을 기회를 잃게 했다. 미국교육의 정체성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 57개 이슬람 국가를 제외하고 미국은 기독교가 제일 핍박 받는 나라로, 개탄 할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기독교 영화 제작자 콜린 건(Colin Gunn)은 인덕트리네이션: 공립학교와 미국 기독교의 쇠퇴(IndoctriNation: Public schools and the decline of Christianity of America)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1988년 콜린 건 감독이 미국으로 이민 왔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바른 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기독교적 교육체제를 가진 곳을 찾기 위하여 미국 전역을 학교버스(Chevy School Bus)로 여행한 이야기다.

여행 끝에 공교육이 성경적 가치관을 허용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자녀의 올바른 교육을 위하여 8명의 자녀를 홈 스쿨링으로 가르쳤다. 건 감독은“종교의 중립성을 강조하는 현행 공립학교 교육체계는 미국 기독교의 쇠퇴뿐 아니라 도덕적, 경제적 파탄의 기본적인 요인”이라고 말한다. 역사학자들도 공립학교에서의 기도금지, 1963년은 미국 사회가 정신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한 분기점이라고 평한다.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은 “한 세대의 교육철학은 다음세대의 정치철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미국 교실의 반 기독교적 철학들은 공립학교가 황폐화 되도록 했으며 미국 사회를 붕괴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미 국가 쇠퇴의 근본적 문제점, 그 시작은 주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서 하나님을 추방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현재까지 미국에 있는 1350개의 학교, 382개의 School District 이 성경을 선택과목으로 허락 했다는 소식이다. 우리 세대의 관심과 계속적인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는 기다리는 전도에서 찾아가는 전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대이다. 영혼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뚫고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전통 사회에서 시행하던 것처럼 ‘우리에게 오라’외치며 기다리기만 하면 영혼들을 잃게 된다. 주님께로 영혼들을 인도하기 원한다면 사람을 초대할 뿐 아니라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뚫고 들어가야 한다. 복음서에는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19:10) 하셨다. 교회에게 맡겨진 지상명령은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며 세상에게 오라고 손짓하는 것이 아니다. 선한목자는 양의 우리 옆에 서서 잃어 버린 양이 스스로 들어 오도록 부르지 않을 것이다. 직접 양을 찾아 나설것이 분명하다.  잃은자들이 오도록 기다리지 말고 찾아 나서야 할 때다. 그래서 초청 전도 뿐 아니라 선교현장인 캠퍼스를 뚫고 들어가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 가정과 교회 교육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절대 진리가 사라지고 세계관이 혼탁해진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다음세대들은 포스트모던이라는 폭풍우 속에서 영적으로 많은 도전을 받는다. 그들은 공립학교에서 친 동성애와 친 무슬림 등의 비성경적 가치관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은 욕망의 주체가 되는 문화와 혼탁한 세상에서 중심을 찾지 못하여 흔들리고 영혼이 부서져 가고 있다. 이 같은 세상에서 실족하지 않고 든든히 서도록 성경적 가치관을 삶 속에 적용하고 영적으로 무장시켜 줄 책임이 절실하다. 가정과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음 세대가 바르게 믿음으로 생명력과 분별력과 통찰력을 가진 당당한 크리스천들로 살 수 있도록 힘써야 할 의무가 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4567
작성자 : 비밀번호 : 확인
이메일 :
덧글 :
맞춤법 검사 (우리말 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