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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Youth http://blog.kcmusa.org/globalyou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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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7) - 소명 붙들고 무너진 세대를 일으키는 자가 되어라 (1)

이시기는 이스라엘의 건국을 위한 모세의 투쟁기였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모세가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Somebody)”으로 생각하여 자기 힘과 자기 방법으로 자기 민족을 구원하려고 할때는 사용치 않으셨다. 스스로 자신이 부족하여 “별볼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할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으면 사용되어질 수 없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인물들은 아주 뛰어나거나 탁월한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아님을 인정하는 이들을 세우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당시 처가에 혜택을 입는 사람이었다.  쉽게 말하면 처갓집 덕에 겨우 생활을 이끌어가고 있었다.

정말로 별볼일 없을 때 하나님은 부르신다.  실패하여 도피의식에 차 있는 모세는 호렙산에서 타오르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동족을 구원하는 출애굽의 전권대사로 명령을 받게 된다.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모세는 당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누구요? 저 말인가요, 저를 원하시는 거 맞습니까? 주님? 저는 못합니다” “내가 누구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낼 수 있습니까?” 라고 뒷걸음질 쳤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 표징 (4:1-8)과 한 이적(:9), 대언자인 형 아론에 대한 약속( :10-16), 그리고 지팡이에 대한 권위(:17)를 부여 하면서 끝내 모세를 이스라엘을 위한 하님의 도구로 삼으셨다.   모세는 첫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과거의 실패 때문에 위축되어 ‘하나님, 전 예전에 실패자였잖아요?’라 대답한다.  우리도 과거의 무덤앞에 노예가 되어 예전에 “이러이러했는데 어떻게 제가 할 수 있어요” 라 묻는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도 예수님을 부인하는 엄청난 실수를 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나 위축되지 않고 그의 사명을 잘 감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도 과거에 넘어졌다고 해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면 위축되지 않고 담대해 질 수 있다.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칠때 쓰던 모세의 지팡이는 이제 하나님의 이적을 일으키는 능력의 도구다. 그의 형 아론과 모세가 가는 곳에는 늘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을 한 몸에 안은 모세는 이스라엘의 해방을 요구한다. 그러나 완고한 바로가 하나님을 거역한다.그로인해  열가지 재앙(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장자재앙)을 만나게 된다(7:14-12:30).  마지막 장자의 재앙이 임할때 이스라엘에게는 노예생활을 마감하는 날이된다. 그리고 애굽에게는 죽음의 날이었다.  이제 끝까지 하나님을 저항하며 반대하던 악인에게는 멸망의 때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인내로 기다리던 자들에게는 구원의 때가 이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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