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대의 동양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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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취한 저녁다음에 아침을 맞는 것은...

돌이켜보면 내가 뭘 알고 중얼 거린건지..
내가 나를 보면 컴플렉스의 덩어리임을 압니다.
나만 못한 지식자가 어디있으며 나만 못한 지혜가 어디없겠습니까만, 스스로릐 컴플렉스로 인해 천박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려..
진실로 현명한 자는 입을 다물고 내안에 든생각을 이미 낡은 것으로 보고 항상 새로움으로 채워야 하거늘 항상 부끄러움을 모르고 교만이 내 안에서 춤을추니 이놈을 어찌 죽일꼬..
날마다 새로움을,진리를,타는 목마를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자유가. 자유가 내게 진실을 주리라 믿으며

성찰 | jssign | 2006-09-06 12:19:00(PM)

대승불교와 소승불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러한 차이가 교회 내에도 존재함을 공감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도 요약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물론 이 면이 기독교의 신앙과 교리에 서있는 분들이 읽으 것이라 보아 생략한 줄로 압니다만, 그래도 위의 글에서는 불교와 기독교가 같은 선상에 있는 종교에 지나지 않는 다원주의 느낌을 가지게 되는군요.

소승기독교 | 신동환 | 2006-07-23 04:13:39(PM)

이 영화 빌려 봐야 겠네요^^ 지루할 것 같아서 안봤는데.. 고인물은 썩죠?

흐르는 강물처럼 | maple | 2006-04-25 10:58:21(AM)

참 특이합니다. 동양고전과 성경의 만남이라.. 글 잘읽었습니다.

누가 정말 지혜로운 이더냐? | maple | 2006-03-24 04:10:50(PM)

참 교회 사이트 게시판에다가 여기 광고도 좀 하시죠.. 제가 하고 싶지만 이방인 이라서-.-

시작하면서 | maple | 2006-02-22 10:13:30(AM)

ㅋ 동양고전 덕에 현재 목사님 머리헤어가.. 이제 이해가 갑니다. 불교도 공부하셨으니 기대가 큽니다. 목사님^^

시작하면서 | maple | 2006-02-22 10:12:1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