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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님이 남겨주신 글
 

저는 한국 에서 모유수유일을 하고 있습니다. 

 

늘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밀착과 접촉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8월초 미국  LA 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선생님을 찾아 뵙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더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먼저 경험하신 선생님을 뵙고 지도 받고 싶어서요..

 

제 이메일 주소는 kyc1671@naver.com 입니다.

 

2009-04-20 08:33:19(PM) 정희 | 덧글[1]
박용기님이 남겨주신 글

숙모님

임산부교실 블로그가 잘꾸며져 있음을 둘러보고

적당한 게시판이 없어 여기에 방문 흔적을 남겨 둡니다

기본적인 플렛폼과 시스템적인 백그라운드는 KCMUSA에서 관리 제공하고 있어 별도로 손볼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과 순간 순간 새로와지는 즐거움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03-21 01:46:12(AM) 박용기 | 덧글[0]
유희정님이 남겨주신 글

안녕하세요 사모님

저는 오늘 (12/13)이 분만예정일인 초산부입니다.

아기를 가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정말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아기를 주셨고 40주동안 아무런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내왔습니다.  지난 월요일 (12/11) 내진시에 의사선생님이 자궁구가 하나도 열리지 않았다고 목요일인 내일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내진을 한 탓인지 지난 월요일 집에 돌아와 한동안도 괜찮다가 늦은 밤 화장지에 갈색혈이 조금 묻었고 곧이서 연한 핑크색 피가 조금 묻었습니다.

다음날인 어제도 연한 핑크색 피가 두어 번 화장지에 묻었는데 오늘은 약간 누리끼리한 코같은 것이 휴지에 조금 묻어났습니다.  이것이 진통전 증세인지요?

가진통은 지난 주말 거의 7분 간격으로 왔었구요, 어제 오늘은 가진통을 못느끼는데요.

보통 이슬이 나오면 진통이 몇 시간 후에는 오는 것으로 들었는데 저는 지금 아무렇지도 않아서

혹시 내일 병원에서 유도분만 날짜를 잡자고 할까봐 내심 걱정입니다.

사모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12-13 06:38:44(PM) 유희정 | 덧글[0]
blueskymay님이 남겨주신 글

이곳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유희정 님

제가 무심코 열어보았습니다. 이런 긴 질문이 있었는데도 몰라서 정말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읽어본후의 받은인상은 아직도 아기가 준비 되지 않은듯 더 기다려야 될듯하구요. 만약 유도하자면 이유가 무언지 잘 들어시고 또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None Stress Test같은것으로 아기를 관찰해 볼수 잇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이슬이 보이고도 진진통이 일어나지 않는 수 도 있으니 진짜 출산 증세는 진통에다가 뻐근한 허리몸살 감기 같은증세 무거운 허북지 뻐근한 허리 움직이면 더 많이 오는 진통 들입니다.  지금 나온 분비물은 아마 내진으로 인한것이 아닌가 의문도 가네요.

 

임신이 순조로웠다면 아기가 아직 자기 시간이 안 되었다는 주장이니 기다리는 것이 제일 상책으로 볼수 밖에 없습니다. 자꾸 초조하면 더 안 나오지요. 아기가 출산일을 정하도록 기다리시도록 하는 방향이 제일 좋다고 여겨집니다.

 

박영자드림

2006-09-18 11:39:54(AM) blueskymay | 덧글[0]